제목 캔스톤,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LX-B1 사운드북 출시

캔스톤,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LX-B1 사운드북 출시



 


 



 

- 캔스톤, 보조배터리겸용 블루투스 사운드 북 'LX-B1'출시


 

- 블루투스 최신 4.1+EDR 칩셋 탑재


 

- 4000mAh의 배터리 내장으로 야외에서도 OK



 


 



 

[2016 0721] – 스마트폰과 함께 사용하면 더욱 요긴한 제품의 출시가 활발한 가운데, 블루투스와 보조배터리를 결합한 이색 상품이 출시 돼 눈길을 모았다.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전천후 다목적 블루투스 스피커가 보조배터리를 만나 사용 시간은 더욱 길어졌고 스마트폰의 충전 걱정을 덜어주는 이색 구세주 역할도 할 수 있게 된 것.


 

멀티미디어 스피커 브랜드 F&D를 국내시장에 공급하는 음향기기 전문 제조•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 (대표 한종민, www.canstone.com, 이하 캔스톤)는 전원이 공급되지 않는 야외에서 보조배터리로 사용 가능한 배터리 충전겸용 블루투스 스피커인 LX-B1 사운드북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.



캔스톤 LX-B1 사운드북은 스마트폰과 같은 멀티미디어 기기에 연결해 무선(블루투스)으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기능에 내부에 대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해 필요하다면 야외에서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게한 이색 아이디어가 돋보인다. 가령 여행이나 캠핑 등 전력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곳에서는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재미난 아이템인 것. 



 

LX-B1 사운드북은 뛰어난 블루투스 기능이 있다. 블루투스로 통신하는 각종 기기와 연결하여 끊김없는 고품질 사운드를 풍부한 음량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, 최신 블루투스 4.1+EDR 칩셋을 탑재하여 스마트 기기와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.



 
 






 

기본적으로 블루투스로 통신하는 각종 기기와 연결하여 끊김없는 고품질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는데 최신 블루투스 4.1+EDR 칩셋을 사용해 우수한 호환성을 확보했다. 필요하다면 회의실에서 컨퍼런스 콜 또는 차량에서는 블루투스 스피커폰으로 활용 가능하다. 4000mAh용량의 배터리는 1회 충전으로 최대 18시간까지 연속 동작하며 3.5mm오디오 외부입력 단자를 갖춰 유선 스피커로 동작시킬 수 있다. 


아이디어 만큼이나 디자인도 인상적이다. 거치형 다이어리 가죽 커버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마치 한 권의 책을 형상화시켰는데, 초기 사운드북이 '바이블'이라는 애칭으로 불렸을 정도로 성경책을 연상시킨다. 가죽커버에는 별도의 인쇄도 가능하도록 했는데 교회나 연수원, 모임 등에서 단체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여유를 두고 틈새시장을 공략한 것. 


음향 전문 기업 캔스톤 한종민 대표는블루투스 제품이 다양한 시장에서 캔스톤 LX-B1 사운드북 만의 특징을 설명한다면 아이디어와 개성이다. 캠핑이나 여행과 같은 아웃도어에서는 물론, 제품 본연의 디자인을 이용하면 선물용으로도 결코 손색없다. 여기에 캔스톤의 스피커 기술력을 더해 높은 만족을 안겨준다고 설명했다. 



한편, 캔스톤은 LX-B1 사운드북 출시 기념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. 오픈 마켓 사이트 11번가 단독 쇼킹딜을 통해 통해 오는 24일까지 공식판매 가격인 5만원에서 40% 할인된 2 9,900원이라는 특별한 가격에 한정 판매를 시작했다.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11번가 (http://me2.do/5umjyWD6)에서 확인할 수 있다.